저도 고양이 + 강아지 사진

  • 요우리
  •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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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르는 아이들입니다.

왼쪽에서부터 봄이, 가을이, 겨울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속옷은 일부러 찍은 게 아니랍니다;;;;)






제일 어리고 제일 귀엽고 제일 성질있는 겨울이. 자기랑 같이 사는 동물들(사람 포함) 중에서 저를 제일 싫어합니다.(어흐흑)






의자에 앉아 그루밍 중





뭘 봐? 라고 하고 계시는 듯.






묘생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듯 한 모습.






개와 고양이가 한 의자에 앉아(누워?) 숙면.(이 아니라 한마리만 자고 한마리는 두리번 두리번)






고양이는 이렇게 쪼그리고 앉아 자는 게 소름끼치도록 귀엽지요.






정말 귀여운 그림이었는데, 카메라가 흔들리는 바람에 이렇게.





하지만 수 십 번의 노력 끝에 이런 사진도 Get!




마지막으로 호러영화 포스터로 써도 손색이 없을 사진을 한장



동물 사진을 찍을 때에는 꼭 플래쉬를 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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