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나이대가 아닌 어린 나이에 데뷔한 남자 아역배우중에
괜찮게 성장한 배우는 크리스챤 베일이 생각나요.
우선 외모면으로
어릴때 그렇게 귀엽지 않고 미소년 과가 아니여서
커서 별로 거부감이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태양의 제국에서 마지막 장면에서의 그 퀭한 눈매와 그림자는 애같지가 않았어요.
맥컬리 컬킨이나 에드워드 펄롱,,브래드 렌프로 등의 귀엽고 미소년이였던 애들이
커서 망가진 모습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믄득 들었어요.
할리 조엘 오스먼트 최근 사진보고 좀 실망했지만
좀 더 커봐야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