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의 비극

  • efeca
  • 09-22
  • 1,371 회
  • 0 건
세계 3대 추리소설에 꼽힌다는 Y의 비극을 이제서야 읽게 됬어요.

책 뒷표지에 추리소설사상 가장 유례없는 인물~ 어쩌구 저쩌구~~
써있길래,평소보다 신경써서 읽다보니 범인은 금방 찾을수 있었어요.
머 의외이긴 했어요..

근데, 드루리 레인이 피조스티그민 이라는 독약을
우유로 바꿔치기 하잖아요..
그걸 범인이 모르고 루이자의 버터밀크에 부어버리죠

일주일도 더된 우유를요.... 으악~
냉장 보관을 했던것도 아닌 일주일도 더된 우유를.....
그거 왕창 썩어서 살짝 굳어서 꾸물텅 거리고 있었을 텐데 ㅡㅡ;;;;

악악~~~
계속 썩은 우유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어요.
읔~

루이자는 그걸 먹으면서 왜 몰랐을까요?
후각과 미각이 엄청 예리하다고 하던데.....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44 탁묘 사기 사건 범인이 미성년자라면서요? 사과식초 1,608 09-22
4643 다시 우주인 이야기. 제제벨 832 09-22
4642 Russ Meyer is dead, Long Live His Films & Memory! DJUNA 547 09-22
4641 악악하고 욕나오는 뉴스. 에메랄드빛 바람 1,741 09-22
4640 약속대로 돌아온 그 때 그 홍보 nixon 742 09-22
4639 결국 박은혜는 신하균에게.. 쿨핀스 1,393 09-22
4638 [펌]포카칩 다브브 1,248 09-22
4637 김전일군이 돌아왔군요.. 제이군 1,561 09-22
4636 빌려주면 안돌아 오는 것들. 빌려쓰고 안돌려 주는 것들. 휘오나 1,524 09-22
4635 C.S.I. 마이애미... DJUNA 1,375 09-22
열람 Y의 비극 efeca 1,372 09-22
4633 지금 MBC에서 비욘드 사일런스 방영중이네요 룽게 640 09-22
4632 piff 잡담. 해운대에서 남포동까지의 주파시간? mithrandir 1,147 09-22
4631 마이클은 요즘 뭐하나 ginger 1,649 09-22
4630 잡담 - 멋진 징조들 & gmail KuAng 995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