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요새 안좋습니다. 꿈도 많이 꾸고요.

  • 휘오나
  •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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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말할 나위 없이 피곤합니다.

몸이 묵직하고 끊임없이 졸리운게 꼭.... 눈감은 오뚜기가

된 기분입니다.

일어나 자 일어나 자 일어나 자 일어나 자

꿈을 꾸었습니다.

성룡과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흘끔흘끔

성룡을 쳐다보기만 할 뿐 가까이 가지 않더라구요.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 성룡에게 다가가 사인을 요청했어요.

그리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다가 명함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

작은 성공에 도취된 저는 그만 그의 집전화번호와 핸드폰 번호까지

알아내려다 실패했습니다. -_-; 제가 알려달라고 하니까 무척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이더라구요. 저는 후회했죠. '이런, 초면에 핸폰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다니. 그건 실례였어.' 라고 말이죠. 그러고는 꿈에서 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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