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그리고 스몰빌

  • Samuel
  •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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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줄창 하다가 . . 새벽에 잠이 안와 그냥 처음으로 한번 써봅니다. 글쓰기가 매우 조심스러운 게시판이라 별로 글 올릴 엄두를 못내고 있었어요. 앞으로도 올리게 될지 어떨지는 잘 . . ^

유에스에 사는 관계로, 스몰빌 시즌 프리미어를 오늘 봤습니다. 스몰빌에 관심있으신 분들 많은 것 같더군요. 스포일러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오늘 드디어 클라크가 하늘을 날았습니다. 주변의 기를 끌어모으더니 지축을 박차고 슈욱 ~ . 드래곤볼이 생각났지만, 어쨌든 멋졌어요. 새로이 등장한 로이스 레인은 건강하고 홛달해 보이는 금발이네요. 별로 매력은 없어보여요. 마곳 키더도 게스트로 담에 출연할 모양. 라나는 프랑스에서 웬 남자와 사귀고 있군요. 라나는 미술품 취재하다가 무슨 에너지를 맞고 쓰러졌어요. 흩어져 있는 세개의 보물을 찾으면 뭐가 이루어진다고 하던데, 역시 또 드래곤볼 생각이. 폼새를 보아하니 스토리가 조금 유치하게 전개될 것 같기는 한데, 자세한 이야기는 안할께요. 해달라면 해드리고요.

* 아, 톰 웰링이 홀딱 벗고 많이 돌아다녔어요. 몸 더 좋아졌던데요 . . 여자등장인물들이 침을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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