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먹고 싶은 것.

  • 빠삐용
  •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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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유.
물론 가루를 통째로...는 아니고, 제대로 더운 물에 탄 것.

2. 마카로니 치즈.
왜 이 야밤에 요리책을 펼쳤던가. 자폭도 유분수지...;;
요리법이 의외로 별로 어렵지 않을 듯해 조만간에 시도해볼까 합니다만...;

3. 핫도그.
얼마전 밀어닥쳤던 스태프 핫도그의 열풍을 이제야 느낀 듯...

4. 초밥.
며칠전부터 노래불렀지만 게으름으로 인해 아직도...

...근데 밤에 그렇게도 땡겼던 건데 왜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그닥 안 땡길까요.
밤에 먹는 건 건강+체중관리상 금기시되어 있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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