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지금 먹고 싶은 것.
빠삐용
09-24
1,034 회
0 건
1. 분유.
물론 가루를 통째로...는 아니고, 제대로 더운 물에 탄 것.
2. 마카로니 치즈.
왜 이 야밤에 요리책을 펼쳤던가. 자폭도 유분수지...;;
요리법이 의외로 별로 어렵지 않을 듯해 조만간에 시도해볼까 합니다만...;
3. 핫도그.
얼마전 밀어닥쳤던 스태프 핫도그의 열풍을 이제야 느낀 듯...
4. 초밥.
며칠전부터 노래불렀지만 게으름으로 인해 아직도...
...근데 밤에 그렇게도 땡겼던 건데 왜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그닥 안 땡길까요.
밤에 먹는 건 건강+체중관리상 금기시되어 있어서인가...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89
추천해주세요.
cynic
706
0
09-24
cynic
706
09-24
4688
영화 <가족>에 대한 궁금증 하나. (스포일러 있음)
보솜이
497
0
09-24
보솜이
497
09-24
4687
여러 가지...
DJUNA
1,959
0
09-24
DJUNA
1,959
09-24
4686
취미생활과 휴먼네트워크, 그리고 연애질
가명라이더
1,719
0
09-24
가명라이더
1,719
09-24
4685
저도 Gmail 초대권이 생겼습니다.
남자간호대생
539
0
09-24
남자간호대생
539
09-24
4684
이디스 톰슨 [Another Life]
ginger
750
0
09-24
ginger
750
09-24
4683
이번 추석의 두개의 탑 방영을 앞두고...
Aem
1,281
0
09-24
Aem
1,281
09-24
4682
대장금, 미녀 혹은 야수 잡담
룽게
1,048
0
09-24
룽게
1,048
09-24
4681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계속 봐야할까요?
최기용
1,109
0
09-24
최기용
1,109
09-24
열람
지금 먹고 싶은 것.
빠삐용
1,035
0
09-24
빠삐용
1,035
09-24
4679
Gmail 초대권이 또 생겼네요.(마감 됐습니다)
몰락하는 우유
478
0
09-24
몰락하는 우유
478
09-24
4678
1990년의 law & order엔..(스몰빌얘기도 약간...)
skin
641
0
09-24
skin
641
09-24
4677
일본 여행
토토
838
0
09-24
토토
838
09-24
4676
100분 토론 - 참여정부 경제정책, 반시장적인가?
도야지
621
0
09-24
도야지
621
09-24
4675
잡담
바람터
933
0
09-23
바람터
933
09-23
9266
9267
9268
9269
927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