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짐과 아울러 참여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평가도 치열하게 전개
되고 있다. 학계와 재계 일부에서는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출자총액제한제도, 금융기관장에 대한 각종 압력,
언론시장에 가하고자 하는 각종 제한정책 등 이 반 시장정책의 대표적 사례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고, 이에
대해 이에 대해 정부는 ‘참여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좌파적이라거나 성장보다 분배 우선’이라는 주장은 사
실을 왜곡한 것이라며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어려워진 경제 여건하에서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경제 살리기’ 과연 이 난제를 풀기위한 참여정부
의 해법은 정당한가?
<100분 토론>에서는 ‘합리적 비판과 대안찾기’를 통해 참여정부의 경제정책을 꼼꼼히 따져보고, 경제 살리기
의 대안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