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아더를 보고

  • 최원일
  •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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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것도 클리셰인가..(친구들 중 하나만 남고 다 떠나가다가 에이 씨..이런 표정으로 결국 친구에게 돌아가는..)
2.항상 전쟁 영화보면 이게 무슨 전법인가 그렇게 이해 잘 안되었는데..어떤 식으로 전투하는 건지 이해가 갔음(난생 처음임)
3.이상주의적인 주인공과 현실적인 친구들..다 똑같진 않겠지..
4.기네비어랑 아더랑은 부부싸움하면 혈투나겠네..ㅎㅎ
5.이런말하면 그렇지만 본드걸 몸매 안되서 못하겠다고 한 인터뷰가 이해가 감..
(진짜로도 그렇고 아마 배우 성격상 그런 거 싫어할 것 같음..못믿겠음 랜슬럿한테 기네비어가 머라고 하는지 함 보시길)
6.지도자는 분리 갈등이 아닌 융합을 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듬..(우리나라도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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