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보면서 드는 생각.

  • 바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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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 일인지 초청신이 안 물러나시는군요.
어제 초청권이 하나 남았길래 그냥 내비두자는 생각에 가만있었더니 오늘 접속하자 또 다시 6개........;;

이쯤되면 누군가를 더 초청하는 것도 고달프고; 그냥 저 초청권으로 메일계정을 여섯 개 더 만들어버릴까 싶어지더라구요.

도합 7기가 계정이 되는 셈이니..........첨부파일로 퍽퍽 올려놓고 자료실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어차피 한메일에선 글자도 다 깨져버리고 그동안 메일을 보내서 답장 달라고 했던 사람중에 아무도 답장을 안 보내옵니다. 게다가 한메일이나 핫메일 이용자가 너무 많아서 그 결점을 빨리 보완하지 않으면 이 계정이 과연 메일계정으로서 효용성을 유지할 지도 의문이구요.

어쨌든.......결론은.

여섯분에게 또 다시 초청의 기회가 생겼으니........................아직도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쪽지를~
실은 밤새고 이제 자러가야할 시간이므로 제가 실시간으로 대응하긴 힘들겠습니다. 이따가 오후 2시 30분까지 쪽지확인 할 테니까 쪽지 도착한 순서대로 답장 드릴게요!

그럼 물러가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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