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습니다

  • 최원일
  •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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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고 뻔하고..개연성없는 스토리..

그런데 또 빠져들었습니다..

오필승봉순영..에..요..

왜냐면..

1.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보너스 컷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챙겨주는 건 첨인 것 같아요
2.제가 젤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강신일씨가 연기하는 너무너무 뻔한 싸바싸바 캐릭터
   보는 것도 좋구여..
3.저 역시 노유정 캐릭터가 좋습니다..박선영씨가 은근히 잘 맞네여..
4.채림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봅니다..더이상 저렇게 징징대는 캐릭으로는 살아남긴 힘들테니까요
5.안재욱 은근히 늙었슴다..류진군도 그렇구여..한때 꽃미남 소리 듣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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