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야망의파도 재방송이 몇 개월 후라...

  • compos mentis
  • 10-04
  • 833 회
  • 0 건

1.

요즘 번역 출간된 호레이쇼 혼블로워를 읽고 있습니다.

동시에 범선 전투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습니다.


히스토리채널에서 혼블로워(야망의파도)를 틀어주는 것을 리모콘으로 채널을 마구 넘기다가 몇 번 스쳐지나갔는데 방금 방송시간표를 찾으러 히스토리채널 사이트에 들어가니 9월 17일이 마지막 재방송이었다는군요. 그리고 다음 재방송은 '몇 개월 후'에 있을 예정이라고.. (헉)


2. SF소설 중 다양한 종족이 춘추전국시대 마냥 엉켜 싸우거나 거대한 은하제국을 전제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소설 좀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마스터 오브 오리온과 같은 뒷배경을 좋아합니다)


3. 문명3의 '부패'개념은 정말 사람 잡아요. 수도랑 거리가 좀 떨어져 있으면 생산량이 부패로 깎여나가 1밖에 안남습니다. 따라서 수도를 중심으로 환형으로 확장을 해야하는데 무슨 컴퓨터의 농간인지 첫 시작 장소가 항상 반도 남단입니다. ㅠㅠ (한국의 특수유닛 화차, 멋있어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44 내 이름은 르네상스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1,038 10-04
4943 샤라포바... Damian 1,717 10-04
열람 으음.. 야망의파도 재방송이 몇 개월 후라... compos mentis 834 10-04
4941 [퍼온글] 미국판 엘르걸의 원빈 다홍치마 1,949 10-04
4940 이상한 꿈.. 화장품과 금.. 엘야시온 스토리.. jane 1,411 10-04
4939 진서 두나 나영 진영 화장-ㅗ-;; 2,290 10-04
4938 [연인] 오자 신타마니 531 10-04
4937 빌리지 & 나쁜 교육. happytogether 1,202 10-04
4936 사일런트 힐 클리어. blackmore 871 10-04
4935 가전제품 수난 synx 879 10-04
4934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탈자. funk 451 10-04
4933 '꽃피는 봄이 오면' 오타 신고 피시 541 10-03
4932 2046 시사회 밍크 1,337 10-03
4931 문근영 vs 샤라포바 이정훈 1,970 10-03
4930 산탄총 愚公 748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