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채널에서 혼블로워(야망의파도)를 틀어주는 것을 리모콘으로 채널을 마구 넘기다가 몇 번 스쳐지나갔는데 방금 방송시간표를 찾으러 히스토리채널 사이트에 들어가니 9월 17일이 마지막 재방송이었다는군요. 그리고 다음 재방송은 '몇 개월 후'에 있을 예정이라고.. (헉)
2. SF소설 중 다양한 종족이 춘추전국시대 마냥 엉켜 싸우거나 거대한 은하제국을 전제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소설 좀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마스터 오브 오리온과 같은 뒷배경을 좋아합니다)
3. 문명3의 '부패'개념은 정말 사람 잡아요. 수도랑 거리가 좀 떨어져 있으면 생산량이 부패로 깎여나가 1밖에 안남습니다. 따라서 수도를 중심으로 환형으로 확장을 해야하는데 무슨 컴퓨터의 농간인지 첫 시작 장소가 항상 반도 남단입니다. ㅠㅠ (한국의 특수유닛 화차, 멋있어요. 정말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