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요사이 엘튼 존은 심신의 상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

  • 휘오나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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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지난달 해외 순회 공연도중 대만 기자들에게
"더러운 돼지 새끼들"이라고 원색적인 욕설을 퍼분 팝가수 엘튼 존(57. 사진)이
이번에는 팝스타 마돈나에게 화살을 돌렸다.

5일 외신에 따르면 엘튼 존은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15회 뮤직
매거진 Q 어워즈 시상식에서 마돈나가 '최우수 라이브 공연상(Best Live Act)'
후보에 선정되자, 마돈나를 겨냥해 "립싱크나 하는 가수는 꺼지라"고 신랄하게 욕을 했다.

이같은 뜻밖의 상황은 그가 런던 그로스브너 하우스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
'작곡상'을 받으러 무대에 올라간 순간 발생했다.

엘튼 존은 시상식 무대에서 "마돈나가 최우수 라이브 공연상 후보라고? 꺼지라고 해
(Fuck Off)"라고 말했다. 이에 일부 관객이 박수를 치며 호응을 하자 그는 "언제부터
립싱크가 라이브로 평가받았냐"며 "75파운드나 내고 공연을 보러온 관객 앞에서
립싱크를 하는 가수는 누구든 총으로 쏴 죽여야 한다(should be shot)"고 거침없이 욕설을 해댔다.

한편 이날 '최우수 라이브 공연상'은 6명(팀) 후보 중 하나였던 영국 밴드 뮤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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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경미한 조증이 있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

요새 진자리, 마른자리 가리지 않고 말을 퍼붓는 일이 늘었습니다.

엘XX온 작가님의 요즘 행보가 갑자기 오버랩 되면서, 이것이 서로 상관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무관하지 않은 현상 아니냐?는 얼토당토 않은 생각에 빠졌습니다.



ps :
그리고 요즘엔 그 사람에게 신랄한 비난이 쏟아졌다...라고 쓰지않고
그 사람에게 욕을  퍼부었다라고 쓰더군요.
덩달아 애들까지 비난이라고 쓸 부분을 전부 욕이라는 단어로 대체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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