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pper keeper, 아시나요?

  • compos mentis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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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사우스파크 4시즌의 Trapper keeper라는 에피소드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학생용 바인더 브랜드인 트래퍼키퍼와 터미네이터의 스토리를 차용해서 구성한 에피소드인데요, 정말 재밌습니다 ^o^





혹시나 해서 제가 예전에 미국학교를 다닐 때 가지고 다니던 바인더를 꺼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트래퍼키퍼더군요 -o- 한국으로 치면 동아연필 같은 존재?

2.

마리미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쇠르'의 일본어 발음이 '스-루'인 것이 재미있네요 (대사 중 '스-루니 스루난떼')

친구녀석은 소설이 훨 낫다는데, 중간고사 끝나고 읽어봐야겠습니다.

근데 일본에는 아직도 이런 미션계 명문 여학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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