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쿳시한테 상을 주면서 이 사람도 워낙 공적인 자리에 안나오기로 유명한 사람이라 상받으로 올까 말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었는데,
옐리넥은 여기 공영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안온다고 공식적으로 말했습니다.
사회적 포비아 때문에 공공 장소에 사람들 많은 곳에 시선을 집중적으로 받는 것을 견딜수 없다고 하는군요.
여기 사람들은 누가 문학상을 탈까로 내기를 많이 하는데
올해 이 사람은 리스트에도 없었다는 군요. 덕분에 작년에 많이 손해본 배팅 회사가 올해는 이득이라고 좋아라 웃는 군요.
매년 상받을 사람 발표 할때 마다 어디선가 드디어! 결국엔! 그런 소리를 외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가 상을 받을 때 그런 기쁨의 외침을 할수 있을 것 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