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로이스 레인을 보고... "웬 아줌마야!!" 싶었는데
이야기에 맞춰 보니 기운넘치고 활달한 아가씨로 보입니다.
고등학생으로 보이기엔 너무 성/숙/해 보입니다만...
아마 라나가 출연진중 가장 젊어서 비교되서 더 나이들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로이스가 나이들었다고 투덜댔지만 클로이 옆에 서니 어려보이더군요.
클로인 거의 30대로 보입니다.
음, 칼엘은 로이스한테 반한 걸까요?
병원에서 엄마가 뭐라고 하는 데도 로이스한테 눈을 못떼더군요.
라나와 클로이가 찍힌 사진을 보고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클로인 로이스와 클락의 사이를 의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체 로이스에게 있고 클로이에게 없던 것은 무엇일까요?
발차기? 니코렛 집착증?
두사람이 굉장히 비슷해보이긴 한데 로이스에게 더 정이 가긴 합니다.
"로이스"라는 이름이 가진 편견때문인지..;;;
라나의 문신과 클락(칼엘)은 또 무슨 관계인 건지...
이 둘의 사이는 이제 징글징글해요.
제발 어떤 식으로든 빨리 끝장내줬으면 해요.
제작진도 아마 슬슬 이 둘의 사이에 지겨움을 느끼는 시청자를 의식하고
로이스를 투입시킨건지 모르겠지만요.
렉스 아버지, 라이오넬 루더의 카리스마는 머리카락에서 나온 걸까요?
머리를 깎으니 그 정력적이고 멋진 아저씨가 그냥 보통의 중년으로 보입니다.
덧붙임.
클락의 웃통 벗어제끼기 내지 등근육보여주기는 팬서비스인가요?
로이스와 클락, 두사람이 화면에 잡힐땐 "너희 언제 커플될래?"
이러면서 히죽거리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