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저번에 올렸던 김용갑의원 녹차사건에 대한 카툰인데 보자마자 "푸핫"하고 웃어버렸어요;;
二.신경성 장염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지 요즘 학교 갈때마다 매번 배가 아파서 고생입니다.
오늘은 멀미까지 겹쳐서 두배로 고생했는데 뭐 가장 좋은 방법은 고민거리를 없애고 마음을 편히 갖는 것이겠지만 그게 마음대로 잘 안되니 다른 방법이라도 찾아보고 싶네요.
뭔가 장에 좋은 음식이라던지 장이 좋아지는 방법이라던지 없을까요?
三.요즘 자꾸 좀비꿈을 꿔요.
매번 좀비떼들을 피해서 높은 곳으로 피하거나 하는데 인간의 생존본능에서 나오는 건지 점프력이 갑자기 발달되어서 지붕들을 뛰어다니기도 하면서 도망다니다가 매번 결정적인 순간에 점프가 안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꿈 속에서도 가족들 걱정때문에 막 눈물이 나기도 하구요.
한번은 좀비떼들을 피해서 로스로리엔으로 피신했는데 거기서 레골라스를 만났었어요.
그런데 레골라스도 좀비들은 못당해내더라구요;;(은화살을 안써서 그런가?;)
아아...생각해보니 게임할때 좀비는 한방짜리였었는데;;
아마 요즘 스트레스 쌓이는게 꿈에서도 그런 형태로 나타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