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 웨일 라이더 그리고 키리냐가

  • 우가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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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빌리지]를 보고 여기에 와서 리뷰들을 다 찾아 읽다가 듀나님의 [웨일 라이더] 리뷰까지

읽게 되었는데, 예전에 우연찮게 [웨일 라이더]를 봤었을 때의 그 느낌을 반추하다가 문득

[키리냐가] 중 세번째 단편 - 나, 하늘 맛을 보았기에 가 생각났습니다. [웨일 라이더]와는

아주 다르게 마음 한 구석이 싸~~한 느낌을 주는 얘기였지요. [웨일 라이더]가 저 단편의

결말을 따라갔다면 어땠을까요?  너무 상투적이었을까요?



이곳을 누르시면 [나, 하늘 맛을 보았기에]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혹 아직 못 보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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