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를 봤어요.
약간 공포드라마 같군요.
김윤진의 외모가 다른 출현진보다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했어요.
(같은 민족의 얼굴이라 그런가)
그리고 김윤진 남편으로 나오는 사람
한국말 다소 어색해서 좀 ...
그래도 인상적인 얼굴이더군요.
피핀(배우 이름은 잘모르겠군요)의 모습도 조금 낯설지만 잘어울리더군요.
그리고 남매 나오잖아요.애인사이 같은데 남매인..
그 오빠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은데 도통 기억 안나네요.
어찌됐든 미국드라마에서 한국어를 꽤 많이 들으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첫 출발은 좋았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선전할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