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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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게시판도 분위기를 타는 것 같다고^^;;;

어제저녁부터 오늘은 굉장히 가라앉고 약간 우울한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뭐,, 당연히 자꾸 안 좋은 일들이 생겨나서 얘기를 나누다 보니깐 그렇지만요..ㅠ_ㅠ

어떨 땐 하루종일 싱글싱글 웃으면서 글을 읽을 때도 있었거든요.



&

중독..
할 일없이 계속 들락날락 하면서 글한개 올라오면 클릭,, 댓글 하나 달리면 클릭..-.-;;;

흠.. 어쩌다 일이 있어 며칠 게시판을 못 본 후에는 항상 이 게시판의 정보량에 혀를 내두르면서
오늘처럼 무료한 날에는 글이 안 올라온다고 혼자 투덜거립니다^^;;;;;




그리고 로댕 갤러리에서 장영혜중공업의 "문을 부숴"전을 하고 있길래 가볼까 합니다.
장영혜중공업을 여기서 처음 접하고는 굉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대학신문"인가.. 이걸 보니 눈에 확 띄더라구요.

가 보신 분 계신가요??


게시판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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