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랭크톤은 왜 그렇게 게살버거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는 걸까요? 비키니 시티의 모든 시민들이 다 집게리아에서 게살버거를 사먹는데 플랭크톤 혼자만 못 사는 것 같아요.
물론 게살버거를 사는 것이랑 게살버거의 조리법을 아는 건 조금 다르긴 하죠. 그러고보니 몇 년전에 샌더스 대령의 오리지널 요리법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잠시 화제가 되었었잖아요. 그렇다면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에서는 아직도 조리법이 외부에 노출되어서는 안되는 비밀이라는 이야기? 그렇게 정말 있다면 어떻게 그런 비밀이 전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점에서 유지될 수 있죠? 혹시 KFC에서 일해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