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왜 글을 쓸 수 없나 했더니 이제 되는군요. FAQ를 보니
듀나님이 일일이 등급을 올려 주셔야 되나 봅니다.
다른게 아니고 이번에 여자친구랑 저랑 모두 시간이 한달정도 비어서 일박이일정도
여행을 갈까 하는데 좀처럼 이거다 싶은 장소가 떠오르지 않더군요. 저는 물이 시원하게
보이는 경치좋은 곳의 펜션 같은데 가면 어떨까 싶은데 인터넷으로 알아보아도 옥석을
가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누구랑 가느냐가 제일 중요한것 이겠지만 빈번하게 가는
여행도 아닌데 정말 좋은데 가고 싶네요. 혹시 괜찮은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참
차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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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로 BOB로 통하는 모양이네요. 저는 위생병나오는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오래전에 봐서 헷갈리는데 위생병 에피소드가 겨울 숲이 배경인 이야기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