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덜투덜.

  • 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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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였던가요? 여걸파이브와 엑스맨의 시간이 겹쳐져서 아주 곤란스럽습니다.
엑스맨은 그 날 새벽에 재방송을 봐도 되긴 하지만, 잠을 자느라 놓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아요.
괜히 둘 다 봐야겠다는 욕심때문에 번갈아가며 보다가 둘 다 제대로 못 보고 맥만 끊긴 기분이에요.

그리고 오늘 전파견문록을 보니 주영훈 대신 유정현이 새로운 주장이더군요. 어색해요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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