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장준환 영화 봤나요? 너무 올만에 글쓴네요. 정신없이 썼슴
룸펜
10-20
979 회
0 건
얼마전에 장준환의 지구를 지켜라를 봤습니다. 그전에도 몇번봤던 영화지만
계속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 영화예요.
장준환의 지구를 지켜라는 스릴러적인 감성과 멜로적 감성 둘다 아주 강하게 녹여 놓고 있죠.
어딜봐도 불필요한 부분이나 스토리에 필요없는 부분이 없어요. 아주 앞뒤가 들어맞는 영화죠.
영화를 끌고 나가는 힘이 튼튼한 스토리를 가진 영화죠.
근데 오늘 다음에서 나온 털이란 영화를 봤는데 실망했어요. 뭐가 보여줄려고 하지만
내용은 설득력을 잃고 재치나 위트는 없어졌구요. 좋은 점이 있다면 그 영화는 공짜로 볼 수
있다는 것 말고는 별다른게 없었죠.
전 장준환이라는 사람을 뛰어난 감독으로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 작품에서 기대를 해야되게죠.
아 그런데 장준환 영화에는 왜 물질의 화학식이 들어가죠.
장준환영화라고 해봤자 지구를 지켜라 한편이 전부지만 영화에는 교육용 과학비디오에서나
볼법한 자료화면이 많이 나오더군요. 이사람 혹시 과학 전공했었나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49
질문 하나
DJUNA
1,182
0
10-20
DJUNA
1,182
10-20
5348
"LOST"를 지금 막 보았습니다.
jackhip
1,273
0
10-20
jackhip
1,273
10-20
5347
'주홍글씨' 질문.
겨울이
1,358
0
10-20
겨울이
1,358
10-20
5346
대학 시험 기간
룸펜
929
0
10-20
룸펜
929
10-20
5345
Sideways 트레일러
DJUNA
444
0
10-20
DJUNA
444
10-20
열람
장준환 영화 봤나요? 너무 올만에 글쓴네요. 정신없이 썼슴
룸펜
980
0
10-20
룸펜
980
10-20
5343
산드라 오의 뉴욕 타임즈 인터뷰
DJUNA
1,067
0
10-20
DJUNA
1,067
10-20
5342
핫바.
blackmore
851
0
10-20
blackmore
851
10-20
5341
끔찍하게 아픈 생리통과 와신상담(臥薪嘗膽)
휘오나
1,609
0
10-19
휘오나
1,609
10-19
5340
'빈집' 추천!
Modiano
1,102
0
10-19
Modiano
1,102
10-19
5339
고양이 관련 블러그..
nyxity
990
0
10-19
nyxity
990
10-19
5338
근친애에 관한 운동이 있나요?
茶
1,230
0
10-19
茶
1,230
10-19
5337
벽걸이 정리함..
렌튼
757
0
10-19
렌튼
757
10-19
5336
대검찰청 "국내외 개설 친북사이트 43개"
새치마녀
471
0
10-19
새치마녀
471
10-19
5335
지하철 전광판 뉴스에서 조선일보가 사라졌습니다
새치마녀
692
0
10-19
새치마녀
692
10-19
9221
9222
9223
9224
922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