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 주홍글씨 리뷰 읽었어요
-_- 그놈의 반전을 100% 확신했지만서도(쳇, 맨날 반전이라고 하는 게.. 겨우)
역시 예쁜 여자들이 많이 등장하고 남자가 결국 파멸하는 내용이면 레즈비언 팜므파탈 영화가 되는 건가요? 동성애가 트렌드가 되어가는 건 확실한데, 너무 많이 나오니 좀 지겹군요
'밤이 기울면'을 표절했다면 뭐, 그래도 노력했네요- 거기 베드신은 정말 이쁘잖아요 히히
그래도 영화 보러가려고요-
한석규의 지친 표정은 재미 없지만 세 여자중에 누구누가!! 연결되나가 궁금해서요(특히 성현아)
이은주 노래도, 홈페이지에서 들어보니 생각보다 실망했지만 들어보고 싶고, 블루노트 가진 못해두 구경이나 해보고 싶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