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날씨 참 좋았습니다라는 9시뉴스 사회자의 멘트. 그러나 부산엔 비만 줄줄 대한민국 사람은 전부 서울에만 사는가 이거 별거 아닌거 같지만 굉장한 지역차별 폭력입니다 지방민은 중앙의 정치나 경제 연예 모든 것에 열등감을 느끼고 살라 이거죠
2. 명절날 부산 오는 놈들 한다는 소리가 서울에 살다 부산 못살겠다란 소리. 부산엔 여러가지 시설이 너무 없고 후지다. 교통도 불편하고 서울이 그래도 애키우고 살긴 좋다라고 부산놈이 서울자랑하고 지랄이다.
3. 사촌과 형제 7명중 4명이 수도권에 거주 2명만 부산거주하고 1명은 그래도 경기가 나은 울산거주 두달전 처남가족도 서울갔음 친구들도 1/3은 서울로 날랐음
4. 졸업하고 회사 입사시험 볼때마다 서울에 갔는데 그 횟수가 10번이 넘음 서울 가야 입사하나 시바 왠만한 상장기업은 본사가 서울임 서울에 있어야 회사대접받으니 안갈수가 없음
5. 부산에서 왔다는데 지방이라고할 때. 무조건 서울 빼곤 모두 지방임 부산이나 마라도나 다 지방임 서울 애들 절대 부산이라고 지칭하지 않더군요 지방이라고 합니다 부산으로 불러주는데 '부산지방'이라고 하더이다
6. 칼에 목이 들어와도 서울은 못떠나겠다는인간들 볼 때. 서울 개포동인가 대치동인가 현대아파튼데 7억 한다데요 그래서 그거 팔고 부산이나 저 지방에 1억 주면 좋은 집사니까 거기서 살라했죠 6억으로 뭘해도 먹고 산다고. 그랫더니 때려 죽어도 서울은 못떠난다네 서울 그것도 강남 떠나면 인간취급을 못받는 다는데 주소 말할 때 강남구 현대아파트 이렇게 나오면 상대가 보는 눈이 달라지는데 그 기분이 7억 주고도 .... 결국 그 인간은 날 얼마나 우습게 알까 5천도 안되는 전세에 지방 사는 내가 얼마나 웃길까 배가 찢어지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