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 중에 베스트 헌재비판

  • 거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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펐슴다



나 강원도에서 구절초 키우는 사람이외다.

딱 한마디만.
헌법을 왜 만들었소? 뭐? 국가...민족... 아아 그런 거창한
접근말고 오늘만은 '인간'에서부터 출발해봅시다.

그렇소. 헌법은 '관습'으로 부터 해방되자고 만든게오.
여기에 전근대와 근대의 구분이 지어지는 거외다.

그런데 관습에 헌법을 가져다붙이는 이 이질적
언어조합은 내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할 수 없소이다.

아무리 비슷해보인다고 똥에다 된장을 바르다니??
예끼!! 이 사람들아.. 욕법전서만 하릴없이 뒤적이지 말고
자기성찰 좀 하시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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