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 남자친구

  • 나비효과
  • 10-25
  • 1,663 회
  • 0 건
일단 주소부터 밝히고(다음 단편영화 두 편을 볼 때 항상 해맸었답니다 -_-;)
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tot&q=%B3%AA%C0%C7+%BB%F5+%B3%B2%C0%DA%C4%A3%B1%B8

느낌은... 좋았습니다. 허진호 다이제스트 판을 보고 난 듯한 기분이에요. 그것도 찝찔한 뒷끝 없는 상큼한 부분까지만요. 윤진서는 처음에 전화하는 부분에서 약간 발성이 위태로웠습니다만, 그래도 허진호 영화와 느낌이 잘 맞아서 참 좋더군요. 무려 이모개 촬영감독이 동원된 화면이나 조성우 씨의 음악도 좋았고요. 지금까지의 세 편 중에서는 가장 나은 듯 하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29 그 어여쁘던 라나 랭도... 사랑방손님 1,540 10-26
5528 Actor&Actress - 중간 점검 오타일듯 한데요...;;; 챈들러 빙 499 10-26
5527 조승우-강혜정 '핑크빛 사랑' mingtea 2,773 10-26
5526 오타와 링크 신고. 겨울이 446 10-26
5525 학교 수업시간에 영화를 봤습니다. 룸펜 1,319 10-26
5524 여러 가지... DJUNA 2,440 10-26
5523 오늘 처음 스테프 핫도그 먹어봤습니다~ compos mentis 1,570 10-26
5522 오네긴. 딱 한 마디만. 김영주 1,228 10-26
5521 둘이서 하는 관습법 놀이... 휘오나 1,537 10-25
5520 노래 로즈마리 1,054 10-25
5519 악성코드!! 아악 짜증나요!! DH 982 10-25
5518 한국시리즈 4차전 지친영혼 988 10-25
열람 나의 새 남자친구 나비효과 1,664 10-25
5516 [펌]초딩에게 고백받지 맙시다. 愚公 2,349 10-25
5515 이게 혈통우선주의(?!)가 아닌가요? 밍크 1,295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