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어찌 하다가 RC CAR 한대가 생겼습니다
마침 저희 회사 앞 도로는 개통전이라
회사에 와서 점심시간에 신나게 가지고 놀았죠
정확히 말하면 제건 아닌데.. 암튼 주인에게 돌려주기 전까지는
제가 가지고 놀 생각입니다
첨에는 이 비싼 장난감을 무슨 재미로 가지고 노는가 싶었는데
해보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차가 다니지 않는 왕복8차선 도로를 혼자 점령하고
장난감차를 이빠이... 댕겨보니 흐흐흐...
스트레스가 좌악~~~ 풀리는군요
마치 앞에 아무도 없는 도로에서 내차의 엑셀을 끝까지 밟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