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영환데 그림을 잘 그리는 소년에 대한 거예요.
tv에서 해줘서 봤는데 굉장히 슬픈 거였거든요
가난한 시골동네에 가난한 소년인데 배타고 학교다녔나?
그림을 잘 그리는데 가난 때문에 죽었던가..그랬어요.
제목이 세글자였던 것 같은데...으으..
2. 영화제목으로 검색을 하다가 어떤 개인 사이트에 가게 되었는데
개인적인 영화평이 꽤 많더군요. 그런데 내용이 태반은 듀나님
글을 붙여넣기 한것처럼 보였어요. 그렇다고 완벽하게 옮겨놓은
것도 아니고 몇 패러그래프를 옮겨놓고 그 사이는 자신의 글로
메꾸는..그래서 그 글들을 두 사람이 쓴것 같이 보였거든요.
그런데 완전히 개인적인 홈페이지고 오는 사람들도 다 친구들
같아 보이는 게, 왠지 제가 남의 비밀스러운 걸 훔쳐본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