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끝을 살짝 올린 마스카라를 하고" 가 아니라 "끝을 살짝 올린 아이라이너를 하고"가 아닐까요?
2. [2046]는...또는 [2046]은.....이라구 되어있습니다. 맨 앞줄의 [2046]는 ...을 [2046]은...으로 통일시키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3. 저에게 [2046]이 구체적인 메시지나 묵상인 척하고 내뱉은 중얼거림은 모두 60년대라는 시대를 배경으로 장쯔이, 왕비, 공리, 유가령, 장만옥과 같은 배우들을 근사하게 찍기 위한 핑계처럼 보입니다.
에서 [2046]이...를 [2046]에서의...로 바꾸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2046]이 중얼거리는 건 아닐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