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참.. 묘하게;

  • lsmw_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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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문자가 와 있습니다.


'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


옛 여자친구의 문자입니다.
난데없다고 생각하며 아침부터 참 묘하네요.



어제 새벽에 제 블로그에 들어온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흔적이 남지 않았네요;



그런 겁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다녀간 자취를 지울 수가 있더군요.


순간 오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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