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렇게 회색이죠? ㅡ.ㅡ
비포선셋을 보면 파리는 머랄까 선착장 주변 강가나 이런데 구조물 색깔이 약간 누런 색을 띠면서..
(아 이 표현력의 유치함이여 ㅡ.ㅡ)
머랄까 좀 고풍스런 맛을 보여주는데..
한국은 어딜가나 인공구조물은 다 회색이니..
석조 건축물도 회색이라서.. 너무 머랄까.. 좀.. 인공적이랄까.. 하는 느낌이에요 ㅡ.ㅡ
시멘트를 많이 써서 그런가요? 아니면 토양과 관계가 있을법도 한데..
암튼 서울의 색깔은 맘에 안들어요..
한강변에 아파트로 도배를 해 놓은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