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때 하나도 안 봤다가 요즘 재방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며칠 전부터 이동욱 눈이 너무 어색해보여 몰입이 안 되더라구요,
최정윤을 향한 짝사랑 때문에 마음 아픈 내용인데 눈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요.
쌍꺼풀 수술을 한 건지.. 저만 이상해 보이는 걸까요?
별로 중요한 건 아니지만 너무 궁금하고 딱히 물어볼 곳도 없어 여기에 글 씁니다.
최정윤, 이름과 얼굴정도 알고 있다가 드라마로 본 건 처음인데 참 예쁘고 연기도 자연스럽습니다.
얼굴 너무 작고 이목구비 오밀조밀해서 인형같아요. 서민정 얼굴이 큰 건 아닐텐데 최정윤과 나란히 서
있으면 상대적으로 키 작고 얼굴이 큰 사람으로 보일 정도로요.
암튼 최정윤씨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것 같아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동욱씨도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고, 하긴 이 드라마 출연 배우들 다 연기 빠진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