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문화와 개인의 허영심?
lsmw_ica!
11-01
1,364 회
0 건
얼마 전에 어느 분이 쓰신 게시판 덧글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영화나 음악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나 취미를 갖고 있는 것이
세련된 스타일을 장식하는 필수 악세사리인 양 되어버린 듯 합니다. '
사실 저도 그런 점을 많이 느꼈어요.
심지어는 저한테 까지도 말이지요 OTL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가졌다면
그 사실 자체로도 부러워하고 가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단어에 들어있는 이미지가 참 신경쓰이는 하루입니다.
ex) [소주,와인]
p.s 제목은 거창하지만 막상 열어보면 별것 들어있지 않은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_ㅠ;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94
"체스터튼과 브라운 신부"
tori
845
0
11-01
tori
845
11-01
열람
문화와 개인의 허영심?
lsmw_ica!
1,365
0
11-01
lsmw_ica!
1,365
11-01
5692
궁금합니다. 갈켜줘요~
불안한여자
811
0
11-01
불안한여자
811
11-01
5691
얄미운 사람
synx
1,132
0
11-01
synx
1,132
11-01
5690
'Lost' 잡담..
numb
1,604
0
11-01
numb
1,604
11-01
5689
책값... 만천원짜리 책값...
휘오나
1,793
0
11-01
휘오나
1,793
11-01
5688
그냥 어떤 잡담들.
아케미
1,129
0
11-01
아케미
1,129
11-01
5687
여러 가지...
DJUNA
2,156
0
11-01
DJUNA
2,156
11-01
5686
항상 이런 식이에요...ㅠ_ㅠ
happytogether
1,748
0
10-31
happytogether
1,748
10-31
5685
혹 부모님께 부항 해드리는 분 계시면
난나난나
874
0
10-31
난나난나
874
10-31
5684
Star Wars: Episode III 티저 포스터
mithrandir
988
0
10-31
mithrandir
988
10-31
5683
집잃은 고양이
ph
853
0
10-31
ph
853
10-31
5682
비포선셋 패러디
지친영혼
1,346
0
10-31
지친영혼
1,346
10-31
5681
잡담.
제제벨
1,754
0
10-31
제제벨
1,754
10-31
5680
겅호 홍보 여직원 내부고발 잡지 게재 파문.
lsmw_ica!
1,190
0
10-31
lsmw_ica!
1,190
10-31
9196
9197
9198
9199
920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