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개인의 허영심?

  • lsmw_ica!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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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어느 분이 쓰신 게시판 덧글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영화나 음악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나 취미를 갖고 있는 것이
세련된 스타일을 장식하는 필수 악세사리인 양 되어버린 듯 합니다. '




사실 저도 그런 점을 많이 느꼈어요.
심지어는 저한테 까지도 말이지요 OTL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가졌다면
그 사실 자체로도 부러워하고 가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단어에 들어있는 이미지가 참 신경쓰이는 하루입니다.


ex) [소주,와인]





p.s 제목은 거창하지만 막상 열어보면 별것 들어있지 않은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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