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부로 이런 일(?)을 벌여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눈팅족 주제에..-.-
그렇지만 심심할때 대화방에서 대화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4대통신시절의
대화방 맛도 다시 느껴보고 말이지요. 채팅방에 오시고 싶으신 분은
제 설명을 읽으시고 채팅방에 접속해주세요.(영퀴같은거 해요!-_-)
[irc소개:]
mIRC는 가벼운 채팅 프로그램입니다. 이 채팅프로그램은 리소스를 매우 조금 먹기 때문에
그냥 무작정 띄워놓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온
채팅프로그램으로 기업형 채팅사이트가 아닌지라 인지도는 조금 낮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채팅창을 띄워놓고 간간히 대화할 수 있는 것은 irc만의 재미이지요.
[irc 접속하기]
http://dgtalx.net
이곳에 가시면 아주 기본적인 mIRC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x-IRC DOWNLOAD 를 누르신 후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해주세요.
설치하시고, 윗쪽 아이콘들중 번개모양 버튼을 눌러 연결을 시도합니다.
닉네임이나 캐릭명을 쓰신후,
채팅채널에 접속하시는 방법은
/join #채널명
을 채팅창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djuna
라는 채널을 개설해 놓았습니다.
2.
제가 예전에 g-mail을 드린 분께 사과하고 싶습니다. 아 너무 뒷북이 아닐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저의 개인블로그(bonomono)에 그 분이 제게 보낸 쪽지를 왜곡해서 글을 실었기 때문이지요.
물론 그 특정단어 *는 제게는 아햏햏이나 잇힝같은 인터넷 글투의 농담같은 의미로 다가옵니다만,
그 분께는 그것이 욕설로 느껴지셨나 봅니다. 저는 단지 그 분이 제게 보내신 쪽지의 유머러스한
말투를 제 블로그로 옮기면서 그 단어가 욕설이 아닌 유머러스한 단어라고 생각해서 사용했던 겁니다.
서로 같은 단어를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제가 감정 상하게 해드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화푸세요.
그리고 왜 여기다 글을 올리냐면 블로그 계정비를 안내서 블로그가 닫혔습니다. -.-
블로그가 귀찮아지기도 했구요. 아무튼 그 분께는 죄송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쪽지나 이메일을 보내고 싶었지만 역시 주소나 닉네임을 잊어버린 관계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