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소부터
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tot&q=%B7%B9%B5%E5+%BE%C6%C0%CC
으음... 네 편 중에서 제일 난감했습니다. 초반의 분위기는 그럭저럭인데, 짧은 상영 시간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다룬 탓인지(이야기만 다루려면 최소 30분은 잡아야 할 내용인 듯) 내용이 연결되질 않는데다 막판에 저의 걱정을 저버리지 않고 사다코 wannabe가 나와줘서 실망의 연속이랄까...
아, 그리고 텔레씨네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알려주는 영화입니다. 어떻게 6mm 디지털로 찍은 나머지 세편보다 필름으로 찍은 게 화질이 더 나쁠 수 있는건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