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컴퓨터가 아직 안 왔습니다. 오늘 업데이트는 연기될 수밖에 없겠군요. 옛 게시판이 언제 업데이트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허공 중에 손을 놓고 있는 기분입니다.
2.
싫어하는 영화에 대한 글을 쓰는 건 귀찮은 일입니다. 요새는 공격적인 말을 퍼붓는 것도 귀찮습니다. 점점 짜증만 나요. 왜 이걸 맡았을까요. 안해도 되었는데.
3.
박한별과 전지현을 구별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투자했습니다. 이제 간신히 둘을 구별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박한별과 닮은 사람이 또 한 명 논스톱에 나온다는군요. 하긴 저도 그 사람과 강동원 나오는 광고보고 당연히 박한별이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가끔 다른 종류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 연예계 사람들의 게으름을 탓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