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휴학중이고, 내년 2학기부터 복학 들어갑니다.
휴학은 원래 뜻하지 않게 하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뭔가
해야 할것 같아서
그때까지 지금껏 가보고 싶었던 여행 다니려고 해요.
돈은 최대 500만원 가량 댈 수 있는데요.
저와 스케쥴 맞출수 있는 친구가 없어 혼자 갈듯 싶습니다.
한 3개월정도(더 있을수 있음 더 좋고)
물가 싸고 날씨 따뜻한 곳으로 다니고 싶어요.
특히 현지에서 사막 투어같은걸 해보고 싶구요.
터키-중동 쪽이랑 남미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가요? 추천 여행지 있으시면 추천 바래요.
쁘리띠 님 홈피도 가서 여행기들도 쭉 읽어보았는데 좀 제가 바라는 여행과는
거리가 느껴지기도 하고.. 저는 나이트에서 놀고 이런데는 정말 소질이 없거든요.
하지만 낯선 사람한테 말 걸고 대화하는 건 좋아해요.
여행 루트 같은걸 완벽히 짜서 가야 하나요?
론리 플래닛 보면 루트 혼자서 잘 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