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가서 학교 학생회에서 준 다이어리에 리포트랑 시험 스케쥴 체크하는 걸로 시작해서, 나중엔 술 약속 다 써놓고--;; 영화 티켓이나 학원 수강증도 덕지덕지. 최근엔 아예 신용카드 매출전표까지. 주로 뭔가를 붙이는 용도로 몇년째 써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종류도 바뀌어서 학교 학생회에서 준 다이어리, 회사 홍보용 소형 수첩, 올해엔 스타벅스 껄로 썼네요.
간단하게 약속 메모 하고 티켓 붙이는 용도로만 쓰고 일기는 전혀 안쓰기에 --;; 빈칸 많은 마린블루스 스타일은 저에겐 영 아닌 것 같고... 내년엔 프랭클린 플래너에 도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