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검색 필름 페스티벌

  • DJUNA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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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사랑의 기쁨이 떴습니다. 괜찮네요. 기대보다 나았습니다. 대충 순위를 매기면 나의 새 남자 친구가 가장 좋았고 사랑의 기쁨도 꽤 괜찮은 편이었으며 빽과 털은 조금 미진했고 레드 아이는 그냥 평범한 예고편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기획이었어요. 매년 했으면 좋겠군요. 경험이 쌓이고 페스티벌의 성격이 잡히면 더 나은 영화들도 나올 수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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