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CSI...

  • 제제벨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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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는 대충 맞을거다.

"왜 저 추천 안해주셨죠?"
"닉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이지."
"참 웃기는 이유군요."

사라 삐지다.

"반장님 지금 뭐하시는 거죠?"
"발가락의 감각을 단련시키기 위해서지."

발가락으로 뭔가 들어올리기 위해 애쓰는 그리섬 반장.


그리고 결말에서 보여주는 돈의 위력.
Catch me if you can의 카지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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