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람들이 말하는 윤회에 대해서 약간 다르게본 이야깁니다.
아니면 원래 그렇게 보는건데 뒷북일수도;;
태고적부터 사람들은 동물을 길러오기 시작했는데,
생산적관점(길러서 잡아먹으려고+_+)에서 이해하는것은 근대적으로 이해하는것이기때문에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보듯 사람이 동물을 기르는 행위는
그들을 통한 주술적 체험에 그 주가 있었다는거죠.
어찌보면 지금에비해 동물과 사람은 제법 가까운(동일함에 가까운) 상태였을것 같죠?
오랜시간을 지내오면서 사람과 동물이라는존재는 어찌보면 닮았고 어찌보면 다른존재로서 평행선을 그으며 서로에 대한 호기심을 버리지못한채 살아왔다는데,
이 두존재가
어느시점이 되면 드디어 공통점이 생겨 교차 할 수가 있데요,
그게 '죽음'인데
이때 뭔가 뒤섞이면서 바뀔수가 있다는거죠.
아무래도 서로에 대한 유일한 만남이라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