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차...

  • 커피와홍차
  • 11-09
  • 1,062 회
  • 0 건
요즘 또 슬슬 소화가 잘 안 되어서 음식 먹기가 겁납니다.
이럴 땐 그냥 물이나 마시는 게 좋을 듯 한데, 찬물은 좀 그렇고 더운 물을 그냥 먹자니 그것도 그래서 허브차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위장에 도움이 되는 게 뭔가 검색도 좀 해보고...
으음; 사실 허브의 효능이란 게 꼭 집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다보니 후보로 오른 차가 한 두가지가 아니더군요. 페퍼민트, 카모마일, 레몬밤, 라벤더 등등...

그 중에 그냥 라벤더 골랐습니다.-_-; 왠지 모르지만 무난할 것 같은 느낌에...

오늘 차가 배달되어왔는데, 와, 라벤더란게 꽃이란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송이를 그대로 말려서 허브로 만드는 건 줄은 몰랐어요.  모양부터 예쁘고 차맛도 기대 이상이네요. 너무 향기가 좋아요.>_<  그래그래 허브의 여왕이란 칭호가 괜히 있는 게 아냐 이러면서 혼자 흐뭇 -_-;

여러분은 어떤 차를 애용하시나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94 제2의 Nipple-gate(?) [feat. Tara Reid] JongHyun 813 11-10
5993 도서관 꼴불견. lsmw_ica! 1,793 11-10
5992 큰일입니다.. happytogether 1,274 11-10
열람 라벤더 차... 커피와홍차 1,063 11-09
5990 콘 에어를 보다가... 조옴비 817 11-09
5989 [수정]질문 몇가지 FAQ보고 풀렸습니다. 무의미한 글이 되버렸군요. 룸펜 692 11-09
5988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룸펜 1,186 11-09
5987 '류'씨들의 자기 성씨 사수운동 새치마녀 1,567 11-09
5986 아웃백에서 빵을 다 싸주더군요. 신타마니 2,051 11-09
5985 U2 백과사전 A:42-54 레쓰비마일드 747 11-09
5984 4년을 더... ginger 5,240 11-09
5983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티저 포스터 나비효과 1,176 11-09
5982 박홍씨 또 한건 하는군요. 셀로미 1,194 11-09
5981 비포선셋 (스포일러) 로즈마리 828 11-09
5980 유령은 왜 발이 없을까요? 빠삐용 1,200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