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오나님의 잡지관련 글들을 읽고나니 생각이 나네요.
저 초등학교때는 저연령층과 학생층들을 대상으로 나왔던 잡지들이 꽤 있었어요.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 중에 하나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데...
몇년전까지만해도 제목을 기억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요.
소년중앙이었던가? 어깨동무던가? 향..어쩌고 하는 두글자제목이었던가? ㅡㅡ;;;...
아무튼 그 잡지에 연재되던 소설이 있었는데....지금도 생각이 나요.
휘파람새와 동박새(네글자였던 것 같은데 OTL...전혀 생각이...)등이 나오는 거였어요.
혹시 기억나시는 분들 계시면 정보 좀 주세요..후후
그런 책들에서도 영화관련 정보들이 꽤 나왔었죠.
뭐..이를테면 영화들의 특수효과에 대해서 알려주마..라는 식의 테마들로 연재됐던 게 기억나네요.
스필버그의 폴터가이스터도 한번 나왔었고, 스타워즈도 몇번 나왔고..
김청기 감독의 미니어처 촬영기법 같은 것도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
로봇대전 같은 만화정보책도 꽤 나왔죠.
자세한 캐릭터 설정 같은 것도 나와서 볼만했었는데요..
뭐..독수리 오형제의 가면쓴 여자 악당이 사실은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알렉터에게 납치되어 키워진 여자아이라거나, 케산의 백조로봇이 엄마라거나..등등요.
요새도..이런 것들 나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