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임요환과 홍진호 4강전의 파장

  • 셀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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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 이군요.ㅡㅡ;
모든 스타관련 커뮤니티에서 어제 경기종료 후 부터
지금까지 수 많은 글들이 난무하고 임요환을 매장하는 분위기 이더군요.
사실 어제 경기 그렇게 끝나고 나서 조용하긴 글렀다는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 까지 말 많은 경기는 처음이군요.

문제가 되는 부분이
과연 2,3경기에서도 8배럭 벙커링을 했어야 하는가?
임진록 이라고 불리는 명품대전에서
왜 팬들을 위한 플레이를 하지 못했는가?
그리고 8배럭 벙커링의 저그의 파해법은 없는가?
온게임넷의 맵에서 저그,플토는 도무지 살아날 수 없는가?
스타크래프트의 끝이 이제 보이는가?
와 같이 수 많은 부분에서의 문제점이 한꺼번에 표출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임요환은 어제 경기를 승리했을지는 모르지만 수 없이 많은 팬을 잃어버려버렸군요.
그렇게 까지 매너 글쓰기를 즐기는 피지알에서 까지 수 없이 많은  임요환 까기가 시도되었으니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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