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디리 프러스, 구 게시판, 미치고 싶을 때 삭제 여부...

  • DJUNA
  • 11-15
  • 1,249 회
  • 0 건
ㄱ.
새로 지은 피카디리 프러스에서 드디어 첫 시사회를 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서울극장이 종로에서도 시사회 자리를 빼앗겼습니다. 신납니다. 새로 지은 극장이니 제발 상식 수준 이상의 시설은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극장처럼 굴지 말고.

근데, 왜 피카딜리 플러스가 아니고 피카디리 프러스인지? 왜 멀쩡하게 할 수 있는 L발음을 포기하는 건지?

ㄴ.
영화 사이트의 구 게시판이 아직까지 복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량이 너무 크다더군요. 자꾸 에러가 나고 서버가 다운이 된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ㄷ.
미치고 싶을 때를 일반 극장에서 보신 분 계신지. 삭제 정도가 어떤가요? 섹스 묘사가 엄청난 정도의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신 노출 장면이 몇 개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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