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부키 사토시

  • 샹난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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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8&article_id=0000001980§ion_id=106&menu_id=106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좋았습니다
이 청년이 워터보이즈의 그 오합지졸 중에 하나라면서요?
그 어이없고 멍청한 행각들에 배를 잡고 뒹굴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정말 친구랑 울기까지 했다니까요 (원래 그 코드엔 잘 안웃는 편인데 말이죠)

아- 정말 세월 빠릅니다


영화가 빛났던건 매력적인 조연들도 한 몫 했어요
할머니(귀여워 죽을뻔)와 생각이 깊은 두 여자아이들, 그리고 조제의 아들(?)..
안 보신 분 꼭 보세요-

전 이제 사토시군 나오는 런치의 여왕도 볼 예정입니다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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