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젤위거 내한 !!!

  • 하링
  • 11-19
  • 1,640 회
  • 0 건
할리우드 톱스타 르네 젤위거 내한

[연합뉴스 2004-11-18 20:50]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할리우드 톱 여배우 르네 젤위거(35.Renee Zell weger)가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Bridget Jones:The Edge of Reaso n)의 홍보차 한국을 찾는다.
18일 이 영화의 직배사 UIP 코리아에 따르면 르네 젤위거는 12월5일 2박3일 일 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방한 기간 르네 젤위거는 6일 한국 기자들을 만난 뒤 같은 날 저녁 8시 50분에 서울 강남의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남의 시 간을 가질 예정이다.

10일 개봉하는 `브리짓 존스…'은 30대 초반 독신 여성의 심리와 사랑을 코믹하 면서도 실감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러브 액츄어리', `노팅힐' 등을 만든 영국 영화사 워킹 타이틀이 제작했다.

3년 전 국내에서 개봉한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속편으로 전편에 이어 `착한' 변호사 마크역의 콜린 퍼스와 바람둥이 대니얼역의 휴 그랜트가 출연한다.

올해 초 `콜드 마운틴'으로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르네 젤위거는 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스타. `브리짓 존스의 일기' 1편에 서 25㎏을 늘린 바 있는 그녀는 이번 2편에서도 11㎏을 찌웠다가 원래 몸무게로 감 량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브리짓 존스…' 시리즈 외에도 `시카고', `제리 맥과 이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bkkim@yna.co.kr (끝)



진짜요?
정말요??!??

꼬집어주세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234 나이를 먹는건.. 도일 638 11-19
6233 듀나님의 <발레 교습소>리뷰에서... 사랑방손님 1,667 11-19
6232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에서 쓰는 음반정보... Pastorale 479 11-19
6231 노 맨스 랜드 오타지적 하이네켄 461 11-19
6230 간 떨어질뻔했어요... skin 2,008 11-19
6229 욘사마 열풍에 대한 일본남성의 반감은 차별의식 때문? 새치마녀 1,390 11-19
6228 미국의 새 국무부 장관에 대한 괜찮은 소개글 하나 Bigcat 1,100 11-19
6227 얘기들.. 쿨랜드 863 11-19
6226 영화보기 & 나이를 먹는다는 것. happytogether 1,343 11-19
6225 [마이 제너레이션] 예고편 DJUNA 607 11-19
열람 르네 젤위거 내한 !!! 하링 1,641 11-19
6223 (펌)제32회 아메리칸뮤직어워즈 사진들~ 레쓰비마일드 948 11-19
6222 피카디리 프러스(플러스), 김지수, AM7... DJUNA 1,308 11-18
6221 옛날옛날의 예쁜 엽서전 gracin 1,318 11-18
6220 [펌] "신앙의 여인, 콘돌리자 라이스" fortunate 1,358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