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남현호 기자 = 17일 치러진 2005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휴대전화를 이용한 조직적인 부정행위가 이뤄진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9일 "최근 치러진 대입 수능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이뤄진 정황을 포착, 광주지역 6개 학교 40-5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문으로만 떠돌던 `휴대전화를 이용한 부정행위 브로커' 존재 여부가 경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경우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hyunho@yna.co.kr
연합뉴스 2004-11-19 20:05:29
- - - - - - - - - - - - -
게시판에 올라온 적이 있었죠?
꽤나 자신에 차서 '불가능하다' 라고 말했던 기억이 떠올라 상당히 민망해지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