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도 아무일 없이 방송타다니 한 5년 뒤엔 한국판도 나오지 않을까... 란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드라마 자체는 게이물 + 반포르노 라는 메리트 빼고는 그닥 나아 보이는 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게 인기의 제일 중요요인이었겠지만요)
솔직히 저한테는 대사들이 상당히 유치하게 들렸습니다. 구성자체도 왜이렇게 허술하게 보이던지...
그래도 틀다가 보이면 아마 또 볼 것 같습니다. :-)
ps1
근데 이거 게이만 나옵니까?
ps2
얼마전부터 당나귀에 [이반] 딱지 붙어 있는게 많이 보이더군요. 한국 남자중에 이거 좋아할만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이는데(남자에게 레즈 자체도 별로 인기없는 장르죠. 감정이입이 안되잖아요 :-) 감상용으로만 보는건 아닐테니..) 여자 동키 사용자가 많아졌나 보군요. 당나귀가 일반 인터넷보다 훨씬 더 여성이용자 비율이 적은 걸루 알고있어서요.